2014년 유럽 유학 중,
나비가 청각이 아닌 더듬이로 세상을 느끼며 아름답게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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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순간 깨달았습니다.
장애는 결핍이 아니라,
세상을 다른 방식으로
마주하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라는 것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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— 노선영 작가
그 순간 깨달았습니다.
장애는 결핍이 아니라,
세상을 다른 방식으로
마주하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라는 것을.
교육이야말로 이런 '다름'을 연결하고 세상을 이어주는 가장 강력한 다리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노선영교육연구소는 노력하고(노) 선한(선) 영향력을(영) 전하며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날개짓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
세상을 향해 자신만의 날갯짓을 할 수 있도록.
교육이야말로 이런 '다름'을 연결하고 세상을 이어주는 가장 강력한 다리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노선영교육연구소는 노력하고(노) 선한(선) 영향력을(영) 전하며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날개짓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
세상을 향해 자신만의 날갯짓을 할 수 있도록.